‘Design for the real world (인간을 위한 디자인)’
By Victor Papanek
-스타일화와 폐물화 (Obsolescence ?) by 과학기술 + 인위적으로 가속화된 소비자의 변덕 p.64
:기술적 /재료적/ 인위적 폐물
-디자이너의 사회적, 도덕적 판단은 디자인을 시작하기 훨씬 이전부터 그의 머릿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과잉생산과 영양결핍의 공존
-십일조 kymmenykset 디자이너의 디자인기부/십일조
-감각자극벽 Sensory Stimulation Wall 지체장애
-디자이너가 작업할 때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
:문제를 인식-명확히 하고-정의하고-해결
분석적 사고 - 판단적-기계적-창의적-직관적( intuition)
-대형산업/대형광고/미디어의 조장/기계의 자동화가 창조성을 막는다.
-언급한 사람들
: Ralph Nader, Rachael Carson, Pritz Shumaher, Raymond Rowie, Graf Zepplin
Books: The act of creation (by Arthur Kessler)
-해야할 디자인
1.제 3세계를 위한 디자인
2. 지적장애인, 장애인, 불구자를 위한 교육과 훈련 장비의 디자인
3. 의료, 수술, 치과, 병원장비를 위한 디자인
4. 실험연구를 위한 디자인
5. 한계상황 하의 인간 삶을 지속하기 위한 시스템 디자인
6. 획기적인 발상의 디자인
-요즘 디자이너들의 태도가 마치 의사들의 성형의 집중 현상과 같지 않나.
-P.311
디자이너의 개입은 절제되어야 하고 최소화되어야 하며 민감하여야 한다.
-Broadacre City by Frank Lloyd Wright/ Tipiola( Helsinki)/ 네입 클로버 주택 프로젝트
-먼 미래 공상과학같은 시나리오 배경의 디자인이 디자이너 학생에게 더 익숙하다면 큰 일
-P.357
Anti-Design: Alessando Mendini/ Studio Alchymia/ Memphis Group
-통합디자인 Design-as-a-whole 을 위해 검토해야 할 것
1. 동시적 발생/ 완전한 순환고리 A closed feedback loop
2. 문제에 대한 역사적 관점 확보
3. 인간과 인간적 요소에 관한 것
4. 사회집단, 계급, 사회를 고려
-디자인교육붕괴의 원인: 넓고 수평적인 Generalist 가 아닌 좁고 수직적인 Specialist였기 때문
should be Multidisciplinary Design
-욕구 세 가지(생존<정체성<목표) by Abraham Maslow (생리적 욕구< 안전< 사회적 욕구< 존중< 자아실현)
-한국공예시범소 (현 한국디자인진흥원) 도 빅터 파파넥의 Multidisciplinary Design 영향으로 설립
<내 생각>
-‘새로움을 위한 새로움’이 된 디자인인 것은 아닌가.
-왜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들은 artwork처럼 MOMA같은 뮤지엄이나 샵(우리나라는 Boutique Monaco같은)에 있어야 하는가? 왜 모든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마켓에 있지 않은가?
-나 또한 특수화된 좁은 영역에서 교육 받았기에 급격히 변화되는 사회에서 통합적이고 포괄적이며 예측적인 디자이너에 대한 필요성과 두려움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